오늘 국내 증시에서 전력기기 및 인프라 핵심 주인 LS ELECTRIC이 약세 흐름을 면치 못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오늘 종가는 206,000원으로 전일 종가 대비 2.60퍼센트 하락한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장 초반부터 매도 물량이 출회되면서 약세로 출발한 주가는 오전 중 한때 201,000원 선까지 밀려나며 큰 폭의 조정을 받았습니다. 오후 장 들어 저가 매수세가 일부 유입되면서 낙폭을 다소 축소했으나, 장 막판까지 매수와 매도 공방이 이어지며 결국 20만 원대 중반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최근 국내외 증시는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와 환율 변동성 확대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한 거시경제 지표가 엇갈리며 전력 인프라 투자의 속도 조절 우려가 고개를 들었고, 이는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