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에스앤디는 5월 6일 장에서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경계심을 키웠다. 이날 종가는 4380원으로 마감했고 전일 대비 약 10퍼센트 이상 하락하며 하락률 상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장 초반에는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지만 오전 10시 이후 매도 물량이 집중되면서 낙폭이 빠르게 확대됐다. 오후 들어 일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으나 종가까지 반등 폭은 제한적이었다.시간대별 흐름을 보면 오전 초반에는 4800원 부근에서 거래가 이뤄졌지만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가 확대되며 4500원선이 무너졌다. 이후 오후 1시 이후에는 개인 투자자의 저가 매수가 유입됐지만 외국인 매도세가 유지되면서 결국 약세 흐름으로 마감했다. 거래량 역시 평소 대비 크게 증가해 단기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된 모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