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원수산 주가는 장 초반 일시적인 반등을 시도했으나 차익 매물과 거래량 부족으로 인해 하락 마감했습니다. 정규 장 시작 직후인 오전 9시 15분경 4955원까지 치솟으며 플러스 4퍼센트대 상승 탄력을 보였으나, 곧바로 차익 실현 물량이 출회되며 오전 10시경 약보합권인 4730원 선으로 내려앉았습니다. 이후 낮 11시 30분경 4625원까지 밀리며 변동성이 커졌고, 오후 장에서는 지지부진한 횡보를 이어가다 4665원에 마감했습니다.투자 주체별 수급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최근 며칠간 지속적인 순매도 기조를 이어가며 지수에 부담을 주었고 기관 역시 유의미한 매수세를 보이지 않은 채 관망세를 취했습니다. 개인 투자자 위주의 거래가 체결되면서 매수세를 견인할 만한 강력한 수급 주체가 부재했던 점이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