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는 장 초반 40850원의 저점을 형성한 뒤, 인공지능 메모리 반도체 관련 긍정적 수급이 유입되며 오전 중 완만한 반등세를 시작했습니다. 오후장 들어 외국인 중심의 대량 매수세가 가세하면서 장중 최고가인 43900원까지 치솟았으며, 장 마감 직전 소폭의 차익 매물을 소화한 끝에 종가 42800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전일 종가인 41500원 대비 1300원 상승하며 약 3.13퍼센트의 강세를 나타냈습니다.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장중 전반에 걸쳐 순매수세를 확대하며 상승 동력을 이끌었습니다. 반면 기관은 최근 단기 상승에 따른 일부 차익 실현 물량을 내놓았으나, 연기금 및 투신권의 일부 매수 유입이 나타나면서 전체적인 매도 압력을 상쇄했습니다. 특히 개인 투자자들의 매도 물량을 외국계 창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