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주가가 직전 거래일 급등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9월 21일 장 초반 31500원으로 출발한 주가는 오전 9시 직후 31550원까지 반짝 상승을 시도했으나 곧바로 매도세가 확대되며 장중 내내 내림세를 보였습니다. 오전 10시 이후 3만원 선 초반에서 지지력을 시험받았으며 오후 들어 낙폭을 키워 오후 2시경에는 29800원 선까지 밀려났습니다. 이후 장 마감 무렵 소폭 반등을 시도했으나 결국 299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전 거래일 대비 4.92퍼센트 하락한 수치입니다.수급 측면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 우위를 나타내며 주가를 끌어내렸습니다. 전 거래일 11퍼센트 넘게 급등한 데 따른 피로감과 단기 차익 실현 욕구가 겹치며 기관 금융투..